최근 많이 들었던 3곡 외국음악



Alina Baraz & Galimatias - Fantasy (Pomo Remix)




Absofacto - Dissolve




Years & Years - Worship




예전엔 좋아하는 노래가 생기면 그 뮤지션이 피쳐링하고 프로듀싱 한 것까지 모두 찾아 듣고
그 뮤지션이 나이가 뭔지까지 다 찾아서 보곤 했는데
요즘엔 그냥 "아 이 노래 개좋네" 여기서 그치는 것 같아 슬프다.
이게 나이 먹었다는 신호일까.

그래도 올해는 좀 열심히 덕후(?)짓을 하도록 해야겠다.

그때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나의 10대 20대 시절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