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us Collins - Seven Nation Army 오늘의음악



요즘엔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들이 하도 많아놔서 아닌 사람들 찾기가 더 힘든 것 같다 아놔 ㅋㅋ
좋은데 근데 자연스럽게 화이트스트라입스 노래가 듣고 싶어짐



이건 진짜 뮤직비디오도 대박 짱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usiq Soulchild - Love Live 오늘의음악

어제 뮤직 소울차일드 공연이 있었다
요즘 내 생활이 생활인지라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 못갔는데...
정말 그것때문에 내내 우울했던....
작년 까지만 해도 뭔 일이 있어도 갔을텐데...ㅠㅠ

몇년 안으로 꼭 다시 와야 합니다. 당신은!! ㅠㅠ



Blur - Girls And Boys 오늘의음악

엊그제 TV 보다가 낯익은 음악에 귀가 쫑긋
무슨 노랠까 한참 생각했네
블러의 girls and boys 였음 ㅋ
간만에 들으니 정말 반갑고 좋고 암튼 계속 좋고






뭐 옛날 부터 유명 했지만 젊은 시절 데이먼 알반 미모는 진짜.......
사람에게 젊음 자체가 미모 라지만
본판+젊음 을 가진 데이먼 알반은... 감탄 그 자체요.... 핡....





노도 "늦잠" 오늘의음악



처음에는 솔까말 "아이렇게 해도 랩이구나"싶기는 했었다.
근데 듣다 보니 꽤 괜찮고 또 뭔지 모를 그 투박함에 언제부터인가 나는 사로잡혀~~ ㅋㅋ

노도의 음악이 좋아지기 시작한 건 버벌진트 앨범에서 Want You Back 에서 부터인 것 같다.
이사람.. 비트와 사운드는.. 뭔가 정말 특화 되어 있는 듯.. 쩝


여튼 이번 두번째 앨범에 있는 늦잠이란 곡인데..
가사가 뭔가 요즘 내 심정 같아서 계속 듣고 있는.. ㅠㅠ






케빈 마이클 근황이랄까 외국음악

몇해전 Love Letter라는 -나에게- 강렬한 한방을 남겼던
케빈 마이클의 근황이 갑자기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이런 영상 발견 ㅋㅋㅋㅋ



얘 요즘 이러고 다니나? 싶었다 ㅋㅋㅋ
아얘 몇몇 커버곡을 모아 cover for you 라면서 아이튠즈에 음원을 팔고 있더라는 ㅋㅋㅋ
근데 아델하고 목소리가 꽤나 매치가 좋다..
케빈 목소리가 남성적이다기 보다는 여성향에 가까운 중성이라 그런지 몰라도.

무튼 이 녀석의 근황이란 건
데뷔 앨범을 메이저에서 하고 바로 인디씬으로 내려 온듯
아무래도 음반업계의 불황으로 연장계약이 안된건가 싶기도 하고 그렇다.

올 초에 믹스테입을 냈길래 지금 받아 들었는데..
음악 세계가 상당히 변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년대 사운드에 꽂히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fatback이랑 lady killer 이 두곡 좋다 ㅋㅋㅋㅋㅋ


아쉬운 마음에 러브레터 아카펠라.



아놔 역시 노래 잘해 ㅋㅋㅋㅋㅋㅋ
노래도 죽이고~ 증말 명곡이다~~~~~


상하이 파스타 [제이크더레스토랑] 잡담

쌍문동에 위치해 있다고 믿기 힘든 맛을 자랑하는 1인키친 [제이크더레스토랑]

그곳 메뉴중에 요즘 내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 상하이 파스타!ㅋㅋㅋㅋ



맨날 가면 동생이 가게에 상비해있는 해물이 많으면 해주고, 해물이 별로 없으면 안해주는 메뉴긴 하지만.
그래서 친구들 놀러 오면 꼭 꼽사리껴서 이 메뉴를 시켜놓고 반은 내가 다 먹고는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동생이 한 요리라서가 아니라 그냥 진짜 고객으로서 진짜 맛나다.ㅋㅋㅋㅋㅋㅋㅋ

부산 친구 하나도 이거 먹구, 부산에는 왜 이런게 없지, 했지만
사실 상하이파스타는 하는 집은 많지만
맛있게 하는 집이 별로 없다는 게 정답!이라고 해줬다.



적당히 매콤하고 해산물과 야채에서 나오는 진한 국물이
풍무한 향미를 낸다. 그래서 입체감 있는 맛때문에
남은 국물까지 숟가락을 떠 먹게 되는 그런 상하이 파스타 ㅋㅋㅋㅋㅋㅋ

암튼 담주에 친구들 또 놀러 온다고 햇으니, 요 녀석 다시 한번 시켜먹어야지.. ㅋㅋ




D'Angelo - Untitled (Live at Brixton Academy, 3rd February 2012) 오늘의음악



오랜만에 이 노래 들으려고 디엔젤로 이름을 검색했는데
2012년에 라이브 클립이 있다니

디엔젤로가 초반에 잠깐 노랠 부르지 못하고 주저하던 모습에
본인은 무슨 생각인지 난 알 수 없으나,
정말 오만가지 생각들이 교차 했으리라..
그게 왜 이리 가슴이 짠한지..ㅠㅠ
오늘 따라 이 노래가 완전 슬프게 들린다.. ㅠㅠ

변하지 않은 디엔젤로의 목소리만 들어도 다행이다.
앨범은 이제 기대하지 않으리..
나오면야 좋지만..

좋아하는 뮤지션이 몸성하게 정신차리고 사는 것만으로 감사할일
저러다 덜컥 죽는 것 보다는
앨범이 더이상 안나오는 게 낫지.

Alicia Keys - Diary 오늘의음악



와 오늘 비도 오고 그래서 그런가 완전 감성 돋네.
알리시아 키스 앨범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The diary of alicia keys에 수록된 diary
토니토니토니가 백그라운드 사운드를 담당하고 있는 곡인데,
정말 완전 감수성 극대화 시키는 사운드.. ㅋㅋ
스튜디오 녹음 곡인데도 라이브를 듣는 듯한 느낌이라서 더 좋다.

오늘 날씨와 내 기분에 가장 잘 어울리는 곡이닷.

Elle Varner - Refill 오늘의음악



무한 리플레이

Underworld - Sola Sistim 오늘의음악



이 곡이 좋아서 이 곡이 들어 있는 이 앨범을 샀는데
앨범을 처음 플레이 하고..
일레트로닉음악은 나랑 정말 안맞는 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된....

하지만 이 음악은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고 좋다.
예술혼을 불어넣는, 영감을 주는 몽환적인 음악.. -_ㅠ

오늘 밤은 이 곡을 들으며 자야지..

영준 리뷰 써야하는데 이러고 있다 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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